
가사
다시 안 올 행운이었지 그녀를 만났던건 언제나 나보다 더 좋은 남자 없다고 늘 말했었지 가진것도 하나 없는 날 멋지게 만들었고 아무런 욕심없이 나만 보며 내 곁에 있던 그녀 그런 그녀에게 해줄 게 없어서 모자란 남자라서 내 전불 다해도 사랑 하나 밖에 사랑 밖에 못주는 날 세상에 누구 보다 더 좋은 사람 내가 아니면 더 행복 할 사람 너무 힘들어도 너무 아까워도 이젠 놓아 주겠어 세상에 나 보다도 더 좋은 사람 너무 많고 많아서 내 사랑을 빼고 내 속이 울어도 그녈 보내 주겠어 나에게 넘치는 좋은 여자라서 참 착한 여자라서 넓은 세상 속에 더 낳은 행복을 선물해 주고 싶었어 세상에 누구 보다 더 좋은 사람 내가 아니면 더 행복 할 사람 너무 힘들어도 너무 아까워도 이젠 놓아 주겠어 세상에 나 보다도 더 좋은 사람 너무 많고 많아서 내 사랑을 빼고 내 속이 울어도 그녈 보내 주겠어 부르고 불러봐도 그리울 사람 이젠 묻어 두리라 그댈 잡으려는 내 사랑을 막고 마지막 말 하겠어 그리운이여 안녕
크레딧
- 아티스트
- 박상민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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