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기다리다 지쳐 버렸어 언제까지 이래야 하니 넌 나에게 쓸데없는 기대감만 주고있어 널 잊었어 니 주위엔 너무 많은 남자들로 아주 작은 틈조차도 보이지가 않았던 너 그렇게 예쁜 것도 그렇게 잘살지도 그렇게 매력있는 것도 아닌데 자꾸만 끌려가는 내 모습이 나조차 너무나 싫어지는 것 같아 뭐가 그리 좋아 너는 웃는 거야 예쁘지도 않고 세련되지 않은 너야 너를 잊어보려 애를 써봐도 다른 사랑 찾아 헤매도 아무리 잊어보려 애를 써봐도 너의 수줍은 미소 자꾸 아른거려 내 눈에 왜 이런지 나도 몰라 내 곁을 떠나가 가지마 사랑해 널 그렇게 해 가버리면 돼 익숙해진 이별이잖아 항상 너는 니 맘대로 헤어지고 또 만나고 그렇게 예쁜 것도 그렇게 잘살지도 그렇게 매력 있는 것도 아닌데 자꾸만 끌려가는 내 모습이 나조차 너무나 싫어지는 것 같아 한사람만 사랑하는 너 하나만 바라보는 내게 무슨 죄가 있어 너만을 기다리고 싶었지만 돌아온다 믿었지만 그건 나의 착각 이었었나봐 아마 말야 죽음에 끝에 닿아 그 끝을 보게 될 때 그땐 생각해 기억해주겠니 너의 앞에 웃고 있던 한 사람이 있었으니 it's about time time to tiem time to ride 기억해주겠니 외로움에 지쳐 깊어가는 상처 더해만가는 그리움에 언젠가는
크레딧
- 아티스트
- A.R.T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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