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애 Live 아.우.성
한영애
깊은 물고기처럼 하루를 숨쉬며 살아간다 언제나 늙지 않는 선녀가 부럽구나 *빛나는 눈동자로 사랑을 노래할 때 아무런 의미 없는 몸짓도 어여뻐라 가시밭 넝쿨 아래 착한 왕자님을 기다린다 꿈 많은 가슴 속엔 하늘이 들어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