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잊어버려야만 한다 진정 잊어버려야만 한다 오고가는 먼길가 에서 인사없이 헤어진 지금은 누구던가 그 사람으로 잊어버려야만 한다 온 생명 모두 흘러가는데 있고 흘러 가는 한줄기 속에 나도 또 하나 작은 비둘기 가슴을 비벼대며 밀려 가야만 한다 잊어버려야만 한다 진정 잊어버려야만 한다 오고가는 먼길가 에서 인사없이 헤어진 지금은 누구던가 그 사람으로 잊어버려야만 한다 눈을 감으면 나와 가까운 어느 자리에 싸리꽃이 만부피 잔디밭이 있어 잔디밭에 누워 마지막 하늘을 바라보는 내 그날이 온다 그날이 있어 나는 살고 그날을 위하여 바쳐온 마지막 내 소리를 생각한다 그날이 있어 나는 살고 그날을 위하여 바쳐온 마지막 내 소리를 생각한다 마지막 내 소리를 생각한다
크레딧
- 아티스트
- 마로니에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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