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해맑은 하늘 한 쪽 떼어가요 새침한 햇살도 안녕해요 그제야 나 한 숨 쉬며 살 테죠 이제야나마 행복할 테죠 바람의 손잡고 일어나요 올해도 다 끝나가나 봐요 그제야 나 그대 표정을 볼게요 이제야나마 기억할게요 그대 내게 재깍재깍 숨겨둔 속 마음을 꺼내줘 그대 생각 내 안에다 이쁜 시집 한 권 써 내요 우린 갈 곳 잃은 망아지 부디 날 데리고 저 멀리 아무 걱정 없는 하늘 위 따라 그대 품에 향하길 조용함 가득 찬 곳에 나와 밤 하늘이나 구경하자 날 깨워가 얼마 없는 시간이 다 가기 전에 수많은 졸음들 재워놔요 오늘은 우리 멀리 떠나요 그래야 나 이쁜 저녁을 볼테죠 이제야나마 그댈 만날 테죠 그대 내게 재깍재깍 숨겨둔 속 마음을 꺼내줘 그대 생각 내 안에다 이쁜 시집 한 권 써 내요 우린 갈 곳 잃은 망아지 부디 날 데리고 저 멀리 아무 걱정 없는 하늘 위 따라 그대 품에 향하길 조용함 가득 찬 곳에 나와 밤 하늘이나 구경하자 날 깨워가 얼마 없는 시간이 다 가기 전에
크레딧
- 아티스트
- 올리와 칸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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