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변한 건 없는데 다들 변했다고 해 굳은 다짐도 시간은 나를 비웃곤 해 어차피 다 그런 것 피할 순 없는 것 결국 쓴 웃음과 추억만 남는 법 이렇게 따듯한 이렇게 따듯한 걸 이렇게 따듯한 아직은 따듯한 걸 차가운 말들과 얼어붙은 너의 눈빛도 조금 알 것만 같아 나도 너와 비슷한 걸 이렇게 따듯한 이렇게 따듯한 걸 이렇게 따듯한 아직은 따듯한 걸 이렇게 따듯한 수 많은 변명과 수 많은 아픔과 결국 다 지나면 아무 것도 아닌 걸 이렇게 따듯한 이렇게 따듯한 걸 이렇게 따듯한 아직은 따듯한 걸 이렇게 따듯한
크레딧
- 아티스트
- PPCX (피터팬컴플렉스)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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