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옥윤 유작집
패티김
푸르른 바다 높은 하늘 그리운 그대 그 음성이 들리면 신비의 미소 이 가슴에 꿈꾸는 내일을 향하여 우리는 달리네 사랑해 사랑해 당신만을 영원히 손잡고 나란히 나르네 바람의 강물에 몸 담고 미래의 세계 아득한 곳 여울져 간다네 사랑해 사랑해 당신만을 영원히 손잡고 나란히 나르네 바람의 강물에 몸 담고 미래의 세계 아득한 곳 여울져 간다네 간다네 여울져 간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