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긴 하루가 가고 어느새 찾아온 새벽 아무것도 아냐 나즈막이 내뱉은 그 말 어색하게 웃고 불편하게 거릴 걸어 너만 없는 내 하루는 이렇게 나 살고 있어 바람처럼 구름처럼 그저 그냥 그대로 우리 기적처럼 찬란했던 그 때 그 겨울의 우리 긴 시간이 지나 서로 다른 꿈을 살아도 날 기억해줘요 가장 아름답던 때로 바람처럼 구름처럼 그저 그냥 그대로 우리 기적처럼 찬란했던 그 때 그 겨울의 우리 How are you doing How are you doing 그댄 잘 지내고 있나요 고마워요 고마워요 시리도록 아픈 겨울 내 곁을 지켜주던 그대 반짝이던 겨울 그대
크레딧
- 아티스트
- 정은채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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