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콜쑈
김용임
머나먼 남쪽 하늘 아래 그리운 고향 사랑하는부모형제 이 몸을 기다려 천리 타향 낯선 거리 헤매는 발길 한 잔 술에 설움을 타서 마셔도 마음은 고향 하늘을 달려갑니다 ~ 간 주 중 ~ 머나먼 남쪽 하늘 아래 그리운 고향 사랑하는 부모형제 이 몸을 기다려 천리타향 낯선 거리 헤매는 발길 한 잔 술에 설움을 타서 마셔도 마음은 고향 하늘을 달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