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난 여기에 있다 하지만 이 곳의 모든게 나와는 상관이 없어 이제 깨달았지 이 거리에서 내 몫은 조금도 없다는 것을 어떻게 그렇게 소중했던 것이 이렇게 버려질 수 있나 누군가에게 내 맘을 털어놔도 답답한 기분이 가시질 않네 시들어 가고 있다 숨소리조차 먼지가 되어간다 난 더는 여기에 있을 수가 없어 어디든지 뛰쳐가야만 했지 모르는 사람과 밤을 지새워도 초라한 기분이 가시질 않네 알 수 없는 세상이 나에게 너는 아무도 아니라고 믿을 수 없는 말을 나에게 해봐도 난 절대로 믿을 수 없어 인정할 수가 없네 나는 미로 속을 겁도 없이 혼자 걷고 있다 마치 유령 처럼 알 수 없어 왜 너는 나에게 이제 아무도 아니라고 믿을 수 없는 말이 나에게 사무쳐 오네 난 여기에 있다 여기에 있어 너는 볼 수 없겠지만 잊을 수 없다 잊을 수 없어 이 말 하던 날의 너를 아름다운 세상이 나에게 너는 아무도 아니라고 믿을 수 없는 말이 나에게 사무쳐 오네 이 세상이 나에게 믿을 수 없는 말이 나에게
크레딧
- 아티스트
- 언니네 이발관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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