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푸른 하늘 아래 너와 떠나는 길에 빨리 전해주고 싶은 내 맘 오늘은 말할래 숨길 수도 없어 널 보면 자꾸 설레어 미소 짓는 내 맘 오늘 꼭 말할래 너랑 떠날 생각에 간밤에 잠도 못 잤어 우리가 가기로 한 곳 모두 다 저장했어 높은 구름 사이 햇살이 참 좋아 오늘따라 왠지 다 잘 될 것 같아 날 데려다준 그날 밤에 머뭇거렸던 내 말의 의미 솔직히 말할래 Oh Oh 푸른 하늘 아래 너와 떠나는 길에 빨리 전해주고 싶은 내 맘 오늘은 말할래 숨길 수도 없어 널 보면 자꾸 설레어 미소 짓는 내 맘 오늘 꼭 말할래 오늘 날씨 참 좋다 너와 가는 곳마다 선선히 부는 바람이 우릴 간지럽히고 볼이 터질 만큼 웃는 모습도 좋아 더는 안되겠어 모든 걸 말할래 Oh Oh 푸른 하늘 아래 너와 떠나는 길에 빨리 전해주고 싶은 내 맘 오늘은 말할래 숨길 수도 없어 널 보면 자꾸 설레어 미소 짓는 내 맘 오늘 꼭 말할래 보랏빛 노을이 물들어갈 때 최대한 자연스레 손을 잡고 기대고 싶어 그냥 평소처럼 날 쓰다듬고서 말해줄래 네 마음도 나와 같다고 오늘은 꼭 대답해 줄래
크레딧
- 아티스트
- 하리원(HaRiWon)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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