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참아보라고 기다리라고 모난 말들로 널 다그치고 그 길고 긴 날 나를 지켜준 아름다운 널 모른 체하고 매일 바쁘다는 뻔한 핑계로 너를 너무 외롭게 했어 좀 더 참아줘 좀 더 기다려 멍청한 말로 널 아프게 하고 지치고 힘든 나를 이해하라는 너무 이기적인 모진 내 말에 너의 하루가 얼마나 지치고 힘든 날 이었을지 그거 하나 모르고 더 참아내 봐 (더 참아 내볼게) 더 기다려 봐 (더 기다려볼게) 나 숨 막히게 살고 있잖아 세상 제일 못난 말들만 마치 남처럼 마구 내뱉던 지난 세월이 너무 희미해 네가 지켜왔던 마음 이제서야 내 맘에 너무 감사해 (너무 감사해) 너무 감사해 (너무 감사해) 너무 감사해
크레딧
- 아티스트
- 정홍일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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