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그늘진 다리 아래 묻은 우리의 낡은 보물들은 바래진 마음 아래 묻고 하염없이 나와 떨어지네 걸어간 걸음은 세지 말자 이미 저 멀리에 있으니까 한 점만 보고 달려왔지만 뒤돌면 굽이져 보일거야 모든 게 아름답진 않구나 그래서 우리구나 잠겨진 추억 위에 번진 어둠을 걷어내지 못해 검게 물들은 내게 보인 저 아름다운 곳은 빛이 날까 너무나도 아름다운 우린 서로의 눈을 멀게 했구나 그럼에도 우린 손 맞잡고 기어이 어두운 빛을 봤구나 너무 밝아 보지 못했구나 그것도 우리구나
크레딧
- 아티스트
- 밤마루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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