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쌍파티 제 2집
주현미
김준규 주현미 - 님 (창살없는 감옥) 목숨보다 더 귀한 사랑이건만 창살없는 감옥인가 만날 길 없네 왜 이리 그리운지 보고 싶은지 못 맺을 운명속에 몸부림치는 병들은 내 가슴에 비만 내린다 간 주 중 서로만 나 헤어진 이별이건만 맺지 못할 운명인 걸 어이하려나 쓰라린 내 가슴은 눈물에 젖어 애N#45810;히 울어봐도 맺지못할 걸 차라리 잊어야지 잊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