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너무나 아프더라 사랑을 했던 너라 나 그렇게도 한 마디 못하고 널 보내야 하는 거란 정말 너무나 슬프더라 이별을 했던 터라 나 네 이름을 부르지 못하게 목소릴 잃었으면 했어 돌아서는 널 부르고 부르고 불러 제발 돌아오길 바라고 바라고 바래 굳이 내가 아니래도 굳이 내가 아니래도 너무나 힘들더라 하루 아침에 다른 사람이 되는 거 매일 생각하던 너를 조금씩 지워야한다는 거 돌아서는 널 부르고 부르고 불러 제발 돌아오길 바라고 바라고 바래 굳이 내가 아니래도 내가 아니래도 굳이 내가 아니래도 내가 아녀도 널 위한 노래를 부르고 부르고 불러 제발 돌아오길 바라고 바라고 바래 굳이 내가 아니라면 내가 아니라면 굳이 내가 아니라면 내가 아니면 차창 밖으로 계절이 한 번 두 번 지나가면은 얼었던 마음 강물처럼 조금씩 흘러가면은 너의 이름을 지우고 지우고 지워 마지막 너의 이름을 부르고 불러 제발 돌아오길 바라고 바라고 바래 굳이 내가 아니래도 내가 아니래도 굳이 내가 아니래도 내가 아녀도 널 위한 노래를 부르고 부르고 불러 제발 돌아오길 바라고 바라고 바래 굳이 내가 아니라면 내가 아니라면 굳이 내가 아니라면 내가 아니면 불러 불러 불러 불러 불러
크레딧
- 아티스트
- 차가운 체리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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