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매일 추억 뒤에서 유영하는 너를 순간이 영원처럼 나는 잊지 못했다 기억에 깊이 쌓인 여운 안에 너를 하루에도 며칠같이 생각났었다 기대하지 않는다고 내 감정을 속여 길었던 기다림을 걷는다 너와 함께한 눈부셨던 기억이 밀물처럼 다가와 날 덮는다 우리 찬란했던 시간들이 다시 썰물처럼 멀어져 마른 숨비소리만 남는다 겨울에 눈치 없이 피어난 꽃잎처럼 너무 아름다워서 나는 잊지 못했다 기대하지 않는다고 내 감정을 속여 길었던 기다림을 걷는다 너와 함께한 눈부셨던 기억이 밀물처럼 다가와 날 덮는다 우리 찬란했던 시간들이 다시 썰물처럼 멀어져 마른 숨비소리만 벅찬 숨소리의 바람 그리움에 부딪혀 말해 널 사랑했던 모든 날이 난 행복했어 별것 없었던 평범했던 순간들이 밀물처럼 다가와 날 덮는다 우리 찬란했던 시간들이 다시 썰물처럼 멀어져 마른 숨비소리만 남아 그리워 내 눈물만 흐른다
크레딧
- 아티스트
- 둔둔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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