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내 가슴 속에는 널 만나서 보냈던 시간들이 아직도 하얗게 남아있어 그 입맞춤들 생각나 널 잊지못해서 또 이 밤에 힘들게 눈을 감지 난 오늘도 너의 꿈을 꾸다 잠에서 깨어 눈을 뜨네 간절히 너를 원했었지 나의 사랑이라 믿었어 이제는 내게 슬픔만 남아 잠못이루네 돌이킬 수는 없는거겠지 날 떠나 갔으니 다시 돌아오진 않겠지 슬픔에 잠긴 내 마음을 어디에서 달래야 하는지 도대체 왜 나를 떠났을까 떠나가는 너를 잡지 못해 이제 다시 후회를 하는데 사랑은 왜 이리 허무한 걸까- 어릴적 생일날 엄마가 사주신 빨간 내 운동화 마냥 행복했던 그시절이 지금 그리워라 친구들 부러워 내게 말했지 정말 어울린다고 너무 예쁘다며 넌 좋겠구나 서로 신고 싶다고 순수한 마음 행복했었지 철이 없던 그때는 지금 돌아갈순 없지만 내겐 너무나 소중해 그 시절 우린 너무나 어른이 되고 싶어했어 하지만 지금 그때가 너무도 그리운건 슬픈 아이러니 사람들 현실 속에서 미소를 잃어가고 있어 이제는 웃어보아요 찌푸린 얼굴들을 이젠 지워봐요 함께-
크레딧
- 아티스트
- 플라워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