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있잖아 내가 말했잖아 어릴 적에 살던 이 동네로 다시 오게 될 땐 그 싸가지 없던 눈동자들 뒤에 말도 안 되는 걱정 내가 번 돈을 봐 이건 나를 위한 트라우마 위 쓰여지는 가사 내 인생처럼 다시 끝내 쌓여가는 drums I know that oh baby life's changing like dancing in the rain yeah oh 어쩐 일이야 오래 살고 볼 일이야 박 씨 집안에 예술가 uh 창작의 피는 나로부터 시작 uh yeah oh 어쩐 일이야 오래 살고 볼 일이야 박 씨 집안에 예술가 uh 창작의 피는 나로부터 시작 uh woke up in the morning with sunset (and every couple nights) 쌓여간 커피 잔은 no drama oh yeah 머리를 굴리지 no 선생님 오래 걸렸지만 다시 한번 더 넘어지고 살이 쓸려봐도 어차피 몇 십 년이면 끝날 몸 so I'm bout to grind 있잖아 너가 말했잖아 어릴 적에 저 고집 하난 부모조차 못 꺾겠네 참 정확히도 봤어 지난 고생 앞엔 울 아버지의 연결음엔 감전사 내 음악이 뭐 어쩌고 저째 한 6년은 됐었나 개미굴은 날 가르쳤네 아직도 그땐 연인도 날 못 본척해 뒤로 몇 장의 앨범과 음악쟁이 녀석들과 back in stu 시간들이 남아돌아가지고 한 것들이 아냐 미쳐가지고 용기를 내봐봐 쉬워 보이면 내 감정을 다 도려내어서 우린 사실 아파 아파 아파 조용히 지나가 나가 나가 woke up in the morning with sunset (and every couple night) 쌓여간 커피 잔은 no drama oh yeah 머리를 굴리지 no 선생님 오래 걸렸지만 다시 한번 더 넘어지고 살이 쓸려봐도 어차피 몇 십 년이면 끝날 몸 so I'm bout to grind
크레딧
- 아티스트
- Austn (오스틴)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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