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매일 저녁에 널 두고 싶어 함께 있음 어디든 나의 집인걸 나를 겨우 안는 두 팔에 모든 게 차분해져 넌 나를 쉬게 해 매일 너의 아침을 어지럽히게 해줘 눈을 뜨는 순간부터 나로 채우고 싶어 사무치게 아끼는 마음에 때론 불안해 나를 더 크게 안아줘 사랑해줘요 아득하게 무궁의 그 중심으로 서로의 작은 진동이 되어 우리만 아는 차원으로 가 영원을 마주해요 지금처럼 사랑해줘요 아득하게 무궁의 그 중심으로 서로의 작은 진동이 되어 우리만 아는 차원으로 가 어쩜 서로 아닌 다른 이유로 빙하를 걷는 밤을 만나도 사랑으로 가요 지금처럼
크레딧
- 아티스트
- 초승 (CHOSNG)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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