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너의 이름은 이제 거북이라 하자 그렇다는 사람들만 사랑해 배낭을 메고 어디든지 함께 가자 그런 모습 우리에게 영원히 하지만 이젠 아니야 지금부터 너에게 아무것도 해줄 수 없는 걸 아니 그저 그립기만 해 너의 이름은 이제 거북이라 하자 세상 모든 사람들을 사랑해 배낭을 메고 어디든지 함께 가자 그런 모습 우리에게 영원히 하지만 이젠 아니야 지금부터 우리는 아무것도 해줄 수 없는 걸 아니 그저 그립기만 해 넌 아무 소리도 없이 울며 그렇게 그리워만 해 넌 아무 소리도 없이 울며 그렇게 그리워만 해
크레딧
- 아티스트
- Various Artists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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