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철웅 7080 라이브 산책
장철웅
핼쓱한 모습이었었지 말하기조차 힘이 들어 침묵의 그 시간이 흘러간 뒤에 마지막으로 내게 하던 말 나보다 못난 사람에게 잊혀져 있던 사람에게 나 전에 사랑했던 그 사람에게 돌아가야만 될 것 같다고 *미안하단 말과 함께 흐느끼던 너의 모습 이제 와서 무슨 상관이냐고 따지듯이 이내 절규했지만 **나는 아무렇지 않아 너만 행복해준다면 허나 이 말 한 마디만 너를 너무 사랑했어 *Repeat **Repeat **Repe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