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우리 이미 헤어졌다고 누군가 말해주면 그댈 놓아 줄까요 오른손 흔들어 주며 맘에도 없는 그대 행복 바랄까요 웃는 법도 잊어버려서 다시 또 하나하나 배워야겠죠 사랑 그 하나가 이렇게 날 울릴 줄 모르고 맘껏 사랑했던 그날들이 자꾸만 후회가 되요 내일이면 어제처럼 그대 찾아 줄거라 지키지도 못할 약속만 또 하나 걸죠 바보 같은 나의 이별은 그 말 하나만 그 말 하나만 믿어요 사는 법도 잊어버렸죠 그대가 하나하나 가르쳐줘요 내 삶 깊이 박혀 떠날 줄도 모르는 그대가 나를 그전처럼 책임져요 사랑을 모르던 때로 내일이면 어제처럼 그대 찾아 줄거라 지키지도 못할 약속만 또 하나 걸죠 바보 같은 나의 이별은 그 말 하나만 그 말 하나만 믿어요 아직 한 걸음 반걸음 조차 뗄 수 없는 나라 어느새 기다림 되었죠 돌아와요 이별조차 행복할 수 있도록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돌아와줘요 그대도 아플 거라고 그대도 나와 같은 이별일거겠죠 기다릴게요 여기서 그댈
크레딧
- 아티스트
- 한경일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