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우연히 길을 가다 그대를 본 적이 있어요 나도 모르게 말 붙여 봤지만 착각이었어요 오늘은 예전 그대 잘 입던 치마를 봤어요 그대가 아닌 다른 이였지만 내겐 위로가 되네요 다시는 볼 수 없나 봐 욕심인가 봐 다시 내게 오는 건 이젠 말라 버린 나의 가슴을 적셔 줄 수는 없나 봐 오늘은 예전 그대 잘 입던 치마를 봤어요 그대가 아닌 다른 이였지만 내겐 위로가 되네요 다시는 볼 수 없나 봐 욕심인가 봐 다시 내게 오는 건 이젠 말라 버린 나의 가슴을 적셔 줄 수는 없나 봐 나 되새기며 사는 초라한 일상은 아무렇지도 않아 그 추억만이라도 내게 남아 있어 사는 거야 영원히 오지 않아도 찾지 못해도 우연이란 있겠지 그런 시간들을 스치다 보면 그댈 만날 수 있겠지
크레딧
- 아티스트
- 김성집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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