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라 14th Album '정수라 14'
정수라
낯설은 이비가 내몸을 적시면 살며시 찾아드는 외로움 조용한 선술집에서 생각하는 그대모습 *길가의 가로등 내몸을 비추면 살며시 찾아드는 외로움 조용한 그카페에서 생각하는 그대모습 그대가 내곁에서 멀어져 바람속에 묻힐때 또다시 길을 나서면 낯설은 비와 외로움 내마음 쓰러져 길가에 쓸쓸함이 쌓이네 *repeat 가사수정 dkl2546@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