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명
타루
난 지쳐 따라하기 바쁜 세상 끝없는 자랑들 속에서 홀로 패배한채 울어 기다림은 게으름이고 노력은 미련함이 돼 끝이 보이지 않는 희망이 더 아파 뭘 더 해야 하니 나도 살게 해줘 제발 난 지쳐 물어뜯기 신난 세상 끝없는 경주 속에서 홀로 패배한채 울어 순수함은 창피함이고 사랑은 미련함이 돼 끝이 보이지 않는 희망이 더 아파 뭘 더 해야 하니 나도 살게 해줘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