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콜 40 (1set)
김용임
없는 추억 당신한테 만들라니요 있는 추억도 가슴 아픈데 운명에 장난처럼 신의 여신은 아직 날 버리지 않았어요 사랑한 결과였나요 너무 쉽게 정을 줬나요 웃고 떠난 그 사람보다 지금 만난 그 사람이 나를 더욱 괴롭힙니다 있는 추억 다 못잊고 울고 있는데 새로 다 잊고 살라니요 운명에 장난 앞에 신의 여신은 아직 날 시험하려하나요 사랑한 결과였나요 너무 쉽게 정을 줬나요 웃고 떠난 그 사람보다 지금 만난 그 사람이 나를 더욱 괴롭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