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시간이 지나도 깨지 못할 것만 같았어 누군갈 만나도 내가 아닌 것만 같았어 지나갈까 나아질까 두려워하고 있던 그때 내 맘속에 작은 빛을 찾게 해준 그 말 눈을 뜨면 따듯한 봄일 거야 시린 겨울을 이겨낸 꽃처럼 아픈 이 시간도 사랑한다면 그럴 수 있다면 멀게만 느껴졌었던 내일이 조금씩 가까워질 거야 다시 어둠이 찾아와도 결국 다 지나갈 거야 그 어떤 말들도 내겐 아무 의미 없었어 그런 날 움직인 진심 어린 너의 한마디 잊고 있던 외면했던 나를 다시 꿈꾸게 한 너 내 맘속에 작은 빛을 찾게 해준 그 말 눈을 뜨면 따듯한 봄일 거야 시린 겨울을 이겨낸 꽃처럼 아픈 이 시간도 사랑한다면 그럴 수 있다면 멀게만 느껴졌었던 내일이 조금씩 가까워질 거야 다시 어둠이 찾아와도 결국 다 지나갈 거야 오늘 하루가 버겁다고 해도 지나고 나면 추억이 되고 지금 이 순간도 사랑한다면 그럴 수만 있다면 오지 않을 것 같았던 내일이 조금씩 가까워질 거야 다시 어둠이 찾아와도 결국 다 지나갈 거야
크레딧
- 아티스트
- 박현서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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