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어제 난 우리 추억 골목들을 지나 다른 벽 앞에 섰어 이제 난 혼자가 너무 어색한 파란 새벽을 맞아 이제야 원래 서로의 자리로 돌아가자는 익숙지 않은 너의 표정에 모든 게 다 멈춰 버린 듯 그렇게 끝났어 이제는 매일마다 찾아올 내일의 이제는 네가 하나도 없다는 게 낯설어 낯설어 낯설어 이 모든 게 낯설어 낯설어 낯설어 이 모든 게 어색해진 내 하루가 싫어 언제나 날 안아주던 네 품이 이제는 내 것이 될 수 없다는 게 낯설어 낯설어 낯설어 이 모든 게 낯설어 낯설어 낯설어 이 모든 게 넌 하루하루 지나면 괜찮아질 거야 내 삶 어디에나 있던 너도 잊혀질 거야
크레딧
- 아티스트
- 유용민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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