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엄마 세상은 날 싫어해 생각보다 더 춥고 날 밀어내 갓 스물이 된 나의 겨울은 너무 추워서 금방 무너질 것 같아 나의 노래는 들리지 않아 이제껏 투명 그림을 그려왔던 것 같아 어른들은 너무 차가워서 그 차가움에 웃을 수가 없어 엄마야 나는 버티지 못해 이렇게 아직 너무 어린 내가 I'm a twenty 미래는 여전히 불안한 난 기댈 곳 없는 도시 이 거리에 와리가리 난 twenty 내 나인 twenty I'm a twenty 미래는 여전히 불안하고 기댈 곳 없는 도시 이 거리에 와리가리 난 twenty 내 나인 twenty 사랑하는 아빠 보고 싶어 많이 가끔 나 지칠 때 기댈 곳도 없이 사랑하는 엄마 정말 고맙다고 이 말 한 번 하지 못했나요 I'm sorry mama 나도 다른 애들과 같았다면 엄마 더 이상 힘들지 않을 텐데 세상 하나뿐인 딸이 꿈이 너무나도 크지 I'm sorry 철이 없는 내가 또 곧 I'm a twenty 미래는 여전히 불안한 난 기댈 곳 없는 도시 이 거리에 와리가리 난 twenty 내 나인 twenty I'm a twenty 미래는 여전히 불안하고 기댈 곳 없는 도시 이 거리에 와리가리 난 twenty 내 나인 twenty 불안함뿐인 나를 안아줄래 이렇게 아직 어려운 내 손잡아 줄래 내 곁엔 아무도 없고 외딴섬에 갇힌 것만 같아 저 멀리 날고만 싶어 두려워
크레딧
- 아티스트
- 퀸샤 (Quinsha)
- 장르
- 댄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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