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이 길을 가끔 걷는지 잠시 서서 날 떠올리는지 내 머리위로 조금씩 내려오는 흰 눈을 그대도 보는지 사랑을 하던 겨울의 거리 어깨를 감싸고 한없이 걷던 하얀 입김에도 많이 웃던 그때 두 사람 나처럼 생각나는지 늘 가슴에 남아서 문득 나를 찾아오는 계절엔 언제나 그대가 있어 또 여전히 우리가 있어 자꾸 눈앞은 흐려지는데 어느새 유난히 춥던 겨울의 거리 손을 마주잡고 함께 들었던 많이도 흔하고 익숙하던 겨울 노래를 아직도 좋아하는지 늘 가슴에 남아서 문득 나를 찾아오는 계절엔 언제나 그대가 있어 또 여전히 우리가 있어 자꾸 하얀 눈은 쌓여 가는데 사랑은 날 떠난지 오래전 문득 찾아오는 그리움 눈을 감아도 소용없어 차가운 눈을 맞고 있어 자꾸 내 눈앞은 흐려지는데 문득 찾아오는 그리움 눈을 감아도 소용없어 차가운 눈을 맞고 있어 자꾸 하얀 눈은 쌓여 가는데 사랑은 날 떠난지 오래전 문득 찾아오는 기억은 눈을 감아도 소용없어 차가운 눈을 맞고 있어 자꾸 내 눈앞은 흐려지는데
크레딧
- 아티스트
- 영준
- 장르
- R&B/Soul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