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새롭게 태어나려 옷을 벗는 저 가을 나무처럼 엄마의 품에 안겨 잠든 아기처럼 깨끗하고 싶어 ~ 자신이 아닌 다른 누군가를 위해서 흘린 눈물처럼 아무도 거닐지 않은 하얀 눈길처럼 깨끗하고 싶어 (깨끗하고 싶어) 깨끗하고 싶어 (깨끗하고 싶어) 아름답고 싶어 (아름답고 싶어) 깨끗하고 싶어 (깨끗하고 싶어) 이게 아닌데 . . 이러기 위해 내가 그 오랜 시간을 여기 이곳까지 달려온게 아닌데 . . 이상과 현실 사이 그곳에 상처로 얼룩져 무참히 짓밟힌 겁에 질린 아인 기도했죠 돌아가고 싶어 (돌아가고 싶어) 돌아가고 싶어 (돌아가고 싶어) 깨끗하고 싶어 (깨끗하고 싶어) 돌아가고 싶어 (돌아가고 싶어) 이게 아닌데 . . 이러기 위해 내가 그 오랜 시간을 여기 이곳까지 달려온게 아닌데 . . 이게 아닌데 . . 이러기 위해 내가 그 오랜 시간을 여기 이곳까지 달려온게 아닌데 . .
크레딧
- 아티스트
- 넬 (NELL)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