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에서 홍대입구까지Ⅰ<창 넓은 Cafe> Sea & 시(詩)
길은정
荒野를 본적 없어도 에밀리 디킨스 나 아직 황야를 본적 없어도 나 아직 바다를 본적 없어도 히드 풀이 어떻게 생긴 것인지 파도가 어떤건지 알고 있답니다. 나 아직 하나님과 말 못했어도 저 하늘나라에 가본일 없어도 지도책을 펼쳐 놓고 보는 것처럼 그곳을 자세하게 알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