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청산이 소리쳐 부르거든 나 이미 떠났다고 기나긴 죽음의 시절 꿈도 없이 누웠다가 나 이미 큰 강 건너 떠났다고 대답하라 저 깊은 곳에 영혼의 외침 저 험한 곳에 민중의 뼈 아픈 고통 내 작은 이 한 몸 역사에 바쳐 싸우리라 사랑하리 청산이 소리쳐 부르거든 나 이미 떠났다고 흙먼지 재를 쓰고 머리 풀고 땅을 치며 신새벽 안개 속에 떠났다고 대답하라 저 깊은 곳에 영혼의 외침 저 험한 곳에 민중의 뼈 아픈 고통 내 작은 이 한 몸 역사에 바쳐 싸우리라 사랑하리 내 작은 이 한 몸 역사에 바쳐 싸우리라 사랑하리
크레딧
- 아티스트
- 안치환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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