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그댄 하늘 저멀리 뭉게 구름 되어서 내게 하얀 마음 주어요 나는 푸른 하늘로 작은 새가 되어서 당신곁에 머물 수 있죠 그렇게 아름다~운 우리들의 사랑 또 다시 만날날을~~ 기다려도 가을 떠난 너의 모습~은 이제 여기에 없어 너는 지금 어느곳에 서있는지 나는 하늘 저 멀리 겨울 하늘 되어서 그대 모습 바라볼께요 그댄 거릴 걷다가 하얀 눈을 맞으면 내 생각에 슬퍼 울겠죠 그렇게 아름다~운 우리들의 사랑 또 다시 만날수는~~ 없었을까 가을 떠난 너의 모습~은 이제 여기에 없어 너는 지금 어느곳에 서있는지
크레딧
- 아티스트
- 유열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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