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넌 왜 맨날 같은 실술 되풀이 하니 한 두살 먹은 애도 아닌데 남 좋은 일 하면서도 욕만 먹는 너 이젠 익숙해져 버렸니 내 생각에도 넌 구제가 안돼 널 보면 끊었던 담배가 생각나 그만큼 내가 답답하단 뜻이야 88 한 개비에 불을 붙이고 깊게 한번 빨고 싶어 그래 지금 끊었던 담배가 생각나 네가 벌린 일들 수습하는 건 내 몫이지 이젠 지겨워 정말 지쳤어 가능하면 널 안보고 살고 싶은데 그게 안되니까 이러는거지 거울을 보며 난 또 혼잣말을 해 널 보면 끊었던 담배가 생각나 그만큼 내가 답답하단 뜻이야 88 한 개비에 불을 붙이고 깊게 한번 빨고 싶어 그래 지금 끊었던 담배가 생각나 끊었던 담배가 생각나 못참아 끊었던 담배나 피울까 머릴 쥐어뜯어봐야 답도 없는걸 끊었던 담배나 피울까
크레딧
- 아티스트
- 바비빌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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