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rtraits of love 2
신연아
어떻게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 여린 너의 마음에 담긴 고단한 그 고독을 맑은 미소로 감추고 사는 동안 먼 길을 홀로 떠나려 하루하루 멀어져 갔나 너의 눈물 속에 가려진 작은 별빛이 보였는데 그 어느 곳에서 다른 모습이라 해도 그대는 빛나고 있죠 너의 눈물 속에 가려진 작은 별빛이 보였는데 그 어느 곳에서 다른 모습이라 해도 그대로 빛나고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