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한낮엔 지루했었던 시간들 밤이 되면 빨라져 아쉽기만한데 자꾸 넌 집에 간데 워.. 너의 잡은 손을 놓기가 싫어 널 집에 보내기 싫어 오늘은 정말 너와 함께 아침을 보고 싶어 너의집 보일수록 자꾸만 난 목말라 모르겠어 주체못할 내 젊음이 너무나 힘겨워 이만큼 너를 난 원하는거야 집에 가지마 내가 태어난지 스물두번째 오늘은 나의 생일 오늘은 정말 너와 함께 아침을 보고 싶어 선물은 필요없어 너만 있으면 돼 모르겠어 주체못할 내 젊음이 너무나 힘겨워 이만큼 너를 난 원하는거야 집에 가지마
크레딧
- 아티스트
- 김돈규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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