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우리가 만난 지 어느새 이렇게 됐구나 많은 계절이 오고 가던 날들 그 속에 너와 나 우리 둘이서 만들어간 얘기들 소중하게 눌러 담고서 오늘 이렇게 말을 해 우리 행복한 시간 때론 아닌 날도 있겠지만 나는 너랑 함께 있다면 다 좋아 어떤 날에는 둘이 손잡고 걸으며 시답지 않은 말을 나누자 그렇게 보내자 우리 행복한 시간 때론 아닌 날도 있겠지만 나는 너랑 함께 있다면 다 좋아 어떤 날에는 둘이 손잡고 걸으며 시답지 않은 말을 나누자 그렇게 보내자
크레딧
- 아티스트
- 태윤 (TAEYOON)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