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또다시 비가 내려와 떠날 때 마다 한동안 말이 없겠지 나무처럼 흔들리면서 바람을 맞으며 습기를 머금고 잠이 들겠지 나를 데려가 더욱 더 모르는 곳에 아무도 나에게 손을 내밀 수 없도록 나를 데려가 더욱 더 초록빛으로 이제는 웃으며 모두 놓을 수 있도록 또 다시 해가 떠올라 거짓말처럼 한동안 말이 없겠지 사자처럼 늘어지면서 놀라지 않으며 가늘게 눈뜨고 바라보겠지 나를 데려가 더욱 더 모르는 곳에 아무도 나에게 손을 내밀 수 없도록 나를 데려가 더욱 더 초록빛으로 이제는 웃으며 모두 놓을 수 있도록 나를 데려가 더욱 더 모르는 곳에 아무도 나에게 손을 내밀 수 없도록 나를 데려가 더욱 더 초록빛으로 이제는 웃으며 모두 놓을 수 있도록 나를 데려가
크레딧
- 아티스트
- 보드카 레인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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