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하루가 끝나가는 짙은 오늘 밤 희미한 가로등만 밝히는 이 밤 탁자 위 놓인 우릴 바라보다가 아름답던 그날을 떠올려 너의 미소가 떠나지 않는 그 시간 속에 여전히 난 머물러 똑같은 이별인데 너도 참 아플 텐데 혼자만 어려운 이별을 하나 봐 다시는 오지 않을 우리의 멋진 날들 잊을 수 없어 아픈 마음도 슬픈 마음도 이제는 나도 익숙해져야겠지 똑같은 이별인데 너도 참 아플 텐데 혼자만 어려운 이별을 하나 봐 다시는 오지 않을 우리의 멋진 날들 잊을 수 없어 조금씩 잊혀지는 너의 모습들을 지나간 시간 속에서 난 억지로 붙잡으려 해 좋았던 기억들만 간직하며 지내볼게 마지막 모습은 아름다웠길 바라 잊을 수 없을 만큼 사랑했던 우리라서 보낼 수가 없어 하루가 끝나가는 짙은 오늘 밤 아름답던 그날을 떠올려
크레딧
- 아티스트
- 수안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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