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뜻밖의 고백과 별 뜻 없이 거절했던 밤이 왜 그리도 후회만 남는지 밤새 뒤척이다 한숨이 가득 차 이내 마음 한켠이 왜 이리 아려오는지 모르겠어 매일 밤 날 바래다준 길목에 서서 왜 나 혼자 눈물 훔치는지 너란 벌을 받나 봐 당연했었던 그 하루하루가 단 한번만 다시 되돌릴 수 있다면 그땐 널 놓치지 않을게 널 좋아한다고 기다려줄래 괜스레 심술을 부려 이럴 자격도 없는 내가 참 못났고 불안해서였을까 아무 일 없었듯 여전한 네 미소가 서운해서 이기적인걸 알면서도 바보처럼 이제야 니 소중함을 알고나서야 깨달았어 널 사랑했었단걸 너에게 달려갈게 당연했었던 그 하루하루가 단 한번만 다시 되돌릴 수 있다면 그땐 널 놓치지 않을게 널 좋아한다고 Stay 널 향한 내 맘이 기억이 네게 닿길바래 다시 그때처럼 나를 안아줘 완벽했었던 그 하루보다 더 널 사랑할게 미련한 내 맘 받아줄래 다신 널 놓치지 않도록 내가 기다리고 있을게
크레딧
- 아티스트
- 13월 (13TH MONTH)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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