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아무도 날 알아 주지 않을 때 노력해도 뜻대로 되지 않을 때 알 수 없는 미래에 혼자서 길을 잃고 헤매도 괜찮아 안 괜찮아도 괜찮아 잘 될 거란 말도 와닿지 않고 별거 아닌 말들에 상처받아도 더딘 내 발걸음이 남보다 조금 뒤처진대도 괜찮아 안 괜찮아도 괜찮아 모두 잠든 캄캄한 밤 창 너머로 나처럼 잠 못 드는 여린 불빛들 힘들 때면 소리 내 조금 울어도 좋아 영원한 슬픔은 없는 거니까 곁에 있을게 힘이 돼줄게 언제든 손을 내밀어 혼자란 생각하지 마 어둠이 짙을수록 별이 환하게 빛나듯 밝게 빛나는 그런 날이 꼭 올 거야 소중한 건 늘 가까이에 있는데 왜 항상 남들과 날 비교했을까 바람 불면 애쓰지 말고 흔들려도 돼 시간이 흐르면 멈출 거니까 곁에 있을게 힘이 돼줄게 언제든 손을 내밀어 혼자란 생각하지 마 어둠이 짙을수록 별이 환하게 빛나듯 밝게 빛나는 그런 날이 꼭 올 거야 밝게 빛나는 그런 날이 꼭 올 거야
크레딧
- 아티스트
- 투앤비 (2NB), 시하, 진혁, by me, 옐로우 벤치 (Yellow Bench)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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