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지나치는 길목에서 우울한 아이들을 보았죠 시간속에 변해가는 세상을 느끼며 나는 뒤돌아섰죠 손 내밀면 무엇이든 우리들은 가질수가 있지만 무엇을 해도 우린 신이나지 않아요 즐겁지가 않아요 우리들이 정말 갖고 싶은건 항상 함께 있는 부드러운 엄마의 손길 세상은 변한다 하여도 웃음속에서 찾을 수 있었던 작은 느낌 마저도 느낄수가 없네요 희미해져 버리는것 같아요 아이들의 눈속에 가득한 미소만은 그대로 머물순 없을까 우리들이 정말 갖고 싶은건 항상 함께 있는 부드러운 엄마의 손길 세상은 변한다 하여도 웃음속에서 찾을 수 있었던 작은 느낌 마저도 느낄수가 없네요 희미해져 버리는것 같아요 아이들의 눈속에 가득한 미소만은 그대로 머물순 없을까 이대로 머물순 없을까
크레딧
- 아티스트
- 이상우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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