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이제 난 숨이 막혀와 뒤엉킨 가슴에 두 눈을 감는다. 오래전 나를 만지던 부러진 날개와 바람을 내게 줘 아무도 나를 멈출 수는 없잖아 이대로 난 네게로 달려가 날 더 빠르게 날수 있게 해줘 저 뜨거운 태양 너머로 세상을 달리며 잃어버린 나의 작은 날개를 다시 볼 수 있게 모든걸 던져 버리고 또 바람의 옷을 입고서 단 한번만이라도 부탁해 감춰진 나의 모든걸 찾아 갈 수 있게 이제 난 숨이 막혀와 뒤엉킨 하늘에 두 눈을 감는다. 손을 내밀어 보지만 아무도 없는 곳 저 길을 달린다. 아무도 나를 멈출 수는 없잖아 이대로 난 네게로 달려가 날 더 빠르게 날수 있게 해줘 저 뜨거운 태양 너머로 세상을 달리며 잃어버린 나의 작은 날개를 다시 볼 수 있게 모든걸 던져 버리고 또 바람의 옷을 입고서 단 한번만이라도 부탁해 감춰진 나의 모든걸 찾아 갈 수 있게 날 더 빠르게 날수 있게 해줘 저 뜨거운 태양 너머로 세상을 달리며 잃어버린 나의 작은 날개를 다시 볼 수 있게 모든걸 던져 버리고 또 바람의 옷을 입고서 단 한번만이라도 부탁해 감춰진 나의 모든걸 찾아 갈 수 있게
크레딧
- 아티스트
- 이지형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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