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우린 다 끝난 사인데 자꾸 마주치는 건 정말 힘이 들어요 또한 그대 날볼때면 굳어진 표정으로 고갤 돌려버리죠 우린 그렇게 쉽게 남이 된거죠 난 아무렇지 않길 바래요 하루라도 나를 떠날수가 없었던 그때 그대 그 모습 난 기억하지만 그 어떤 맘으로도 움직일수 없잖아 어차피 나의 마음과 그대의 마음은 별개이기 때문에 어쩔수 없는 거야 이미 끝나버린 사이인걸 저기 저 작은 찻집엔 그대 내게 말을 건 그 기억이 있는데 그댄 모두 잊었나요 아니면 그 모두다 잊으려 애쓰나요 우린 그렇게 쉽게 남이 된거죠 난 아무렇지 않길 바래요 난 아무렇지 않길 하루라도 나를 떠날수가 없었던 그때 그대 그 모습 난 기억하지만 그 어떤 맘으로도 움직일수 없잖아 어차피 나의 마음과 그대의 마음은 별개이기 때문에 어쩔수 없는거야 이미 끝나버린 사이인걸 그 어떤 맘으로도 움직일수 없잖아 어차피 나의 마음과 그대의 마음은 별개이기 때문에 이미 끝나버린 사이인걸
크레딧
- 아티스트
- 별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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