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창가에 밤이 내리면 내 맘엔 비가 내려와 어느새 난 너로 물들어 있어 걸음이 느린 내 맘은 저 달을 쫓아 가질 못해 나만 혼자 이 밤에 멈춰있어 밤새 잠도 없이 흐리게 번진 너를 그리다 쏟아지는 마음을 너만 모를 거야 마주한 그 짧은 순간마다 몰래 자라난 사랑이 밤 하늘 별빛을 새어 너란 꿈을 그려내도 저 별처럼 빛나는 너에겐 초라한 나의 모습은 잊혀질 용기도 없이 혼자 바라만 보겠지 매일 너는 내 맘속에 길게 써오던 일기장 같아 하루 끝엔 언제나 네가 남아있어 마주한 그 짧은 순간마다 몰래 자라난 사랑이 밤 하늘 별빛을 새어 너란 꿈을 그려내도 저 별처럼 빛나는 너에겐 초라한 나의 모습은 잊혀질 용기도 없이 혼자 바라만 보겠지 매일 오늘은 차라리 세상 속에 밤이 없으면 좋겠어 네가 생각나지 않게 너를 떠올릴 수 없게 매일
크레딧
- 아티스트
- 다람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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