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는 저 멀리
여유와 설빈
당신은 날카로운 선인장 같아 조그만 마음속에 울고 있는 아이 있네 그대에게 다가갈수록 점점 더 아득해져 나의 용기는 뒤돌면 무색해진다네 당신을 껴안을수록 가시가 박히네 조그만 마음속에 울고 있는 아이 있네 그대에게 다가갈수록 점점 더 아득해져 나의 용기는 뒤돌면 무색해진다네 당신은 날카로운 선인장 같아 조그만 마음속에 울고 있는 아이 있네 울고 있는 아이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