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노란 전구 깜빡이는 오랜 기억 키 높이의 하얀 트리 펜을 집어 마음을 그렸어 동그랗고 거대하게 누나를 지키려하네 동생답게 어린 시절은 돌아오지 않고 멀리서 날 보며 손 흔드네 그때 그 집 참 따뜻했었다 친한 친구 떠나고 마음 아팠어 아빠는 내 감정을 다 알고 있었어 실망도 하고 잠을 못 자도 그 집은 우리 식구 자체였다 천장을 지나가는 자동차 불빛 오래전의 이야기 눈물이 나려 했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할 때 의미가 있어 아픔 나눠 가질래 엄마 우리 괌에 가자 아니 거기 가서 그냥 살자
크레딧
- 아티스트
- Osshun Gum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