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이렇게 비가 오는 날은 우울해 거리를 헤메이고 떠나가고파 오늘도 그 날처럼 비가 내리면 다시 또 생각나는 그 사람 지금도 떠오르는 그대 모습에 이렇게 정처없이 길을 걸어요 이제는 헤어져서 멀리있지만 그대를 생각하며 비를 밎아요 떠나간다는 그 말 한 마디도 없이 이젠 멀리 멀리 떠나갔지만 안녕이라는 그 말 너무 어려워 두눈에 그저 눈물만 자꾸 흘러내렸네 가지말라고 말을 해야 했지만 이제는 떠나버린 님인데 떠나간다는 그 말 한 마디도 없이 이젠 멀리 멀리 떠나갔지만 안녕이라는 그 말 너무 어려워 두눈에 그저 눈물만 자꾸 흘러내렸네 가지말라고 말을 해야 했지만 이제는 떠나버린 님인데 이제는 떠나버린 님인데
크레딧
- 아티스트
- 원준희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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