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파티 제4집
주현미
밤하늘에 별빛은 꺼질지라도 한번 준 마음인데 변할 수 없네 사랑이 미움되어도 바람 속에 세월 속에 그리운 얼굴 가슴 깊이 새기며 살아갑니다 세월따라 꽃잎은 시들어 가도 한번 준 마음인데 돌릴 수 없네 사랑은 흘러간대도 바람 속에 세월 속에 정다운 이름 영원토록 그리며 살아갑니다